우울증 고민입니다 깊은 수렁에 빠진건 아니지만 한번씩 우울해지고 사람을 기피하고 방 밖으로 나가기 싫어집니다 이때는 모든 생각이 비관적으로 흘러요. 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털어 놓지도 못하고 슬픔이 바닥을 칠때까지 혼자서 우울함에 시달려요. 그러다가 스스로 빠져 나오긴 합니다만 이럴때 제 자신이 걱정됩니다.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