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고 신나지않아요..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고

어디 가는것도 퍽 신나지 않고 먹고 싶은것도 없고 입맛도 없고 뭐가 먹어도 맛있지 않고 모래씹는 느낌??

갖고 싶은것도 없고..그냥 재미가 없다?? 예능을봐도 신나지 않고 ..

예전에는 누가 어디 가자고하면 신나고 기대되고 셀레고..꾸미고 그랬는데 

이젠  모든게 나쁠것도 좋을것도 없다??

우울증인지..나이가 먹어서 귀찮고 다 인생이 그렇다 그런건지 ..

이런 내가 싫기도 하고..그냥 다 놓고 싶을때가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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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럴때일수록 더 규칙적이고 사람들을 더 만나보세요
  • 익명2
    저도 무념무상 까딱하기 싫네요 공감가요 이래도저래도 거부감만 들고 집밖으로 나가기도 싫구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