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순간 밀려오는 우울

심각하게 우울증이 있는 건 아니지만 갑자기 우울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이면 하루종일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그리고 사람들과의 만남 대화 모두 싫고 화가 불쑥 나기도 해서 걱정입니다.

점점 빈도가 잦아 지는 것 같아 더 걱정이 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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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1
    사는게 만만하지 않으니까 그러는게 아닐까요...?한~파도넘으면 또~다른파도가 오듯이..그러다보니 한숨돌리고나면 무기력해지고 주저앉게되는...그럴때엔..귀에 블루투스이어폰을 꽂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산책을 가요..걷다가 들에핀 꽃도감상하고,하늘도 올려다보면 예쁜구름도  빛나는햇님도 보입니다,카메라에담습니다..찰칵찰각..등과가슴에선 땀이흐르고...그렇게한,두시간 음악과자연과 어울리다 들어가 샤워를하면 굉장히 상쾌해집니다..힘들었으니 ..잠도 잘~자고,음식도맛있고...제가 하는방식인데  효과가좋더라구요..님께도 권해드리고 싶네요..우울감도 결국엔  멘탈싸움이더라구요...그래서 꼭!이겨야하는...귀찮아질수록 밖으로,자연으로 나가시길...힘내시고요...이렇게 아무도 모르는곳에 털어놓고 고민하면서 조금씩이라도 속이 시원해지길 바라면서...우리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