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우울이 독버섯이 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한것 같애요 삶을 지배하도록 두지 마세요 인간이 신과 다른건 감당할만큼의 고통만 온다는 거래요. 우울에 잠식당하지 마시고 도움받아서라도 극복하시길 바래요
사람은 누구나 우울을 가지고 있지요
우울을 얼마나 억누룰 수 있나 없나의 문제겠지요
평상시 잘 다스리고 있다가 무너질때 우울이 나를 감싸면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
내 맘이 내맘대로 되지 않을때의 무력감이란 삶을 피폐하게 해요
나이가 듦에따라 조금씩 노하우도 생기기지만 여전히 어두운 그림자는 내 옆에서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