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맞아요 어느정도의 우울감은 보편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여야지 매번 우울증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를 더 아프게 하는 것 같아요 가볍게 받아들이고 또 지나가도록 놔주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울감을 느낄 때가 많아요.
산다는 것은 항상 내 뜻대로 되지 않고 거기에서 발생하는 우울감이 있어요.
어떤 때는 밤 늦게까지 잠 들지 못하면서 우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밤이라서 더 그런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질병으로 빠지지 않기 위해서 떨쳐 버리려고 노력합니다.
현대인이 많이 앓는 질병 중 하나가 우울증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빠지게 되면 병원 신세 져야 하니까 좋은 생각으로 마무리 합니다.
사실 쉽지는 않지만 이런 노력이 수렁에 빠지려는 저를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