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상심이 크시겠네요 우울증은 혼자 두면 안되어요 자주 연락 드리세요
동생이 결혼하고 우울증에 걸렸어요
시댁문제로 힘들어하더니 끝내 우울증이라고 하네요 가족들한테는 걱정할까봐 시댁과 문제가 있었어도 참고 얘기안했데요
혼자 참고 하다보니 나중에는 병이 생겼데요
혼자있고 싶다고 하고 감정기복도 크고 특히
울기만 해요 저희 가족들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그냥 힘내라고 가족한테 힘들때 기대라고만 할수밖에 없어요 가까이 살면 좋을텐데 멀리살아서 자주 볼수도 없어요
동생이 빨리 나아서 행복한 모습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