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해결이 안되는 일 끈어 버리는 습성이 있어요. 그리고 친정에 일이 많다고 했으니깐 부모님이 아프신 걸까요?? 님 화이팅 입니다. 아즈아... 비타민 D 합성 많이 하심 많이 좋아 질꺼에요. 만보 고고...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결혼 20년 가까이 되었고요.
집에 딸 둘이랑 아기 강아지 키우고 살아요.
결혼 할 때 좀 힘들어서 이후에 병원 다니면서 약도 먹고요.
남편이랑 안 좋아서 많이 힘들었어요.
나이 들고 아기 키우니까 좀 나아지나 싶더니,
2-3년 사이에 친정에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정말 힘들었어요.
2년전에 우리 집에 들어온 강아지 아니면 견디기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