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제가 지금 딱 그래요... 점점 제 얼굴에 패여가는 주름이 보일때마다 ㅜㅜ
현시대를 살아가면서
우울증 조금씩은 가지고 살죠.
없다면 거짓말 아닌가요..??
하루죙일 좋다가도 갑자기 우울.
나이먹는게 슬퍼서 우울하고
주름이 늘어 자식.남편이 애먹여
대수롭지 않는 일에도 우울이 존재하죠.
과거를 돌아보면 젤 우울이 몰려오죠.
현재에 충실하고 산.걷기.운동으로
우울함을 극복해 보는게 최선입니다.
남한테 얘기한다고 알아 주나요.
약을 먹는다고 다 낫는것도 아니죠.
자신이 극복할 숙제인거죠.
건강한 신체로 정신을 바로 잡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