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이고... 일하시면서 주말부부... 육아까지.. 정말 쉽지 않으시겠어요 ㅜㅜ (토닥토닥)혹시라도 필요하시다면 병원 진료 받아보시고 살짝 도움 받으셔도 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40대 워킹맘이고 아이둘 독박육아 하며 일하며 지내요. 신랑과는 주말부부라서 육아 집안일 일까지 하면 제시간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첫째는 눈물이 많고 징징이 성격, 둘째는 어려서 손이 많이가고 해서 몸도 피곤한데 감정 실갱이까지 하려니 화만 나네요 ㅠ 내가 왜 결혼해서 이러고 있나싶고... 죽고싶은 생각까지는 아직 없는데 저같은 경우는 약을 먹으면 조절이 될까요? 아님 상황이 나아지면 절로ㅜ나아질까요? 시간이 빨리ㅡ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