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정확한 진단은 역시 의사에게 맡겨야 하겠죠?

사실 우울증 조울증 등등.. 뭔가 대략적인 것은 알고 있는 병들이 정말 그 병인지 잠깐의 증세(?) 인지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봐야만 알 수 있지 않을가 싶기도 합니다. 내가 좀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지속된다고

 

그게 우울증이라고 딱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병명에 부합하진 않더라도 그런 기분을 느끼고

 

그런 감각을 느끼고 있다면 무엇인가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은 해 봅니다. 저도 꽤나 조울증 같은 증세 아닌

 

증세가 있는데요. 기분이 좋았다가 별거 아닌 상처에 금방 우울해 지곤 했거든요. 이 부분 때문에 

 

굳이 병원을 가지는 않겠지만 간단하게 자가진단을 하거나 약대신 뭔가 다른 요법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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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의심이 가면 일단은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거같아요~아니면 다행이지만 전문가입장에서 보면 뭔가 진단이 나올수있으니까요..
    정신과에 대한 의식이 예전보단 좋아졌지만 아직도 안좋은 인식이 남아있죠ㅠ감기같이 아프면 바로 갈수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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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이나 조울증 증세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겠어요. 그러나 실제 우울증 환자나 조울증 환자는 자신의 증상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게 대부분이라고 해요. 어느정도 인지를 하셨다면 심각한 상황은 아니겠지만 작게나마 반복적으로 감정이 찾아온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감기도 더 커지기 전에 미리 가서 약 받거나 주사 맞거나 하잖아요^^;;
    그게 많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우울증, 조울증 같은 건 2차적인 감정이라 1차적으로 어떤 감정이 느껴져서 그런 마음들을 느끼게 됐는지 스스로를 들여다 보시고 이유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