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의심이 가면 일단은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거같아요~아니면 다행이지만 전문가입장에서 보면 뭔가 진단이 나올수있으니까요.. 정신과에 대한 의식이 예전보단 좋아졌지만 아직도 안좋은 인식이 남아있죠ㅠ감기같이 아프면 바로 갈수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싶네요~
사실 우울증 조울증 등등.. 뭔가 대략적인 것은 알고 있는 병들이 정말 그 병인지 잠깐의 증세(?) 인지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봐야만 알 수 있지 않을가 싶기도 합니다. 내가 좀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지속된다고
그게 우울증이라고 딱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병명에 부합하진 않더라도 그런 기분을 느끼고
그런 감각을 느끼고 있다면 무엇인가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은 해 봅니다. 저도 꽤나 조울증 같은 증세 아닌
증세가 있는데요. 기분이 좋았다가 별거 아닌 상처에 금방 우울해 지곤 했거든요. 이 부분 때문에
굳이 병원을 가지는 않겠지만 간단하게 자가진단을 하거나 약대신 뭔가 다른 요법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