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관련해서 고민입니다.

최근에 허리가 아파서 며칠동안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쉬었는데요. 그후에는 무슨 일이든 하기가 싫고 별로 타인을 만나고 싶은 마음도 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허리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서 방안에서 누워있을 생각만 하게 되는데요.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든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아픈 상황이 우울한 정신 상태로 연결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0
0
댓글 2
  • 익명1
    아프면 우울증 생길수있어요ㅜ 기분이 좀 그렇지요 건강해지는게 중요한데요
  • 프로필 이미지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채택률 7%
    아픈 몸으로 인해 우울감이 찾아오셨나보네요ㅠㅠ 저도 팔, 다리 수술을 한번씩 했는데 정말 낙심되고 우울감이 찾아오더라고요!! 허리면은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많이 줄텐데 마음 고생도 많으시겠어요ㅠㅠ
    허리 통증 후유증도 있다 하시니 더 일상이 쉽지 않으시겠어요ㅠㅠ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운동은 생각해보셨을까요? 속근육을 키우다 보면 허리에도 좋다고 들어서 스트레스도 풀겸 운동을 다니시면 어떨까 추천해 봅니다. 너무 흔한 이야기 같지만 실행에 옮길 때야만 그 기쁨을 누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