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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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여러 부분들을 예민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좋은 말로 표현하면 섬세하다고도 할 수 있죠. 다만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하지 못해 모든 일들을 예상하려고 하고 계획 안에 넣으려고 하면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거나 실망하기가 쉽답니다. 두려움이 커지기도 하죠. 하루 이상의 일들은 미리 생각하지 않고 5분 길게는 1시간 이내의 일들을 계획하여서 이루어져 가는 것들을 경험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신 계획한대로 되지 않아도 전혀 상관 없는 사소한 일부터 하나씩 계획해나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지고 계신 섬세함으로 충분히 어려움들을 잘 이겨나가시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