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답변수 3,965ㆍ채택률 7%
먼저 보내드린 분들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나이에 비해 또 다른 또래들에 비해 유독 주변 사람들을 많이 보내드린 것 같이 느껴집니다. 쉬운 일들은 아니었을 것 같아요. 충분히 우울감이 몰려 올만한 상황이신 것 같아요. 하지만 먼저 보내신 분들은 다신 볼 수 없어도 추억속에 간직한 즐겁고 행복한 일들을 많이 떠올리며 그 분들 생각하면 눈물보단 웃음이 지어지는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호르몬의 변화와 신체적인 변화로 충분히 눈물 지을 일들이 많지만 잘 이겨나가시기 위해 잘 드시고 외부활동도 많이 하시고 자연을 가까이 하며 오늘에 집중하여 하루하루를 보내시다 보면 우울감이 이전보다는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