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50대입니다.가까운 친구가 우울증약을 몇년동안 복용하다 자녀에게 뭔가 보여주고 싶다며 결심을 하고 약대신 신나는 음악을 일부러 크게 들으며 기분을 up시켜 하루하루 활력을 집어넣더라구요.본인을 살릴수 있는 탈출구를 한번 찾아보시면 어떨까요?힘내세요!!
생각해보면 인생이 녹록치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우울을 겪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 우울한 증상이 있을때는 너무도 절망스럽고 식욕도 잃어버리고 무기력하기에 정작 방치하게 되는거 같아요..그러나 지나고나서 또 어느때 다시 우울증을 겪게되고..반복되게 되니까..처음 우울증이 왔을때 적절히 치료를 받았더라면 다시 재발하는 것이 덜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는 우울증을 겪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