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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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아픔으로 인해 우울증까지 오셨나보네요ㅠㅠ 어머니를 모시면서 이래저래 신경도 많이 쓰고 마음도 많이 쓰셔서 그럴 것 같아요. 조금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고 손에 익을 때가 되면 이전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요. 환경이 바뀌다 보니 댄스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실 수도 있겠네요. 무릎은 쓰면 쓸수록 닳기 때문에 아껴쓰는게 제일이긴 합니다. 쉴 수 있을 때 쉬면서 병원을 다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정확한 진단으로 관리를 하면 건강하게 취미생활도 오랫동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