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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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아오는 우울감 때문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복잡한 생각에 또 체력적인 이유 등으로 충분히 그런 감정들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무성한 가지와도 같아서 생각은 하면 할수록 자라나기 마련입니다. 생각나는 것들을 쭈욱 적어보시고 필요없는 생각,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씩 지우거나 그어나가보세요. 그리고 봤을 때 내가 얼마나 불필요한 생각들도 감정을 소모하고 있었는지 확인하기가 좋습니다.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는 잘 쉬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플 때는 먹는 것도 멈추라고 해요. 몸이 온전하게 회복하기 위해서는 먹은 것을 소화시키는 에너지도 아껴야 된다더라고요!! 음악도 듣고 운동도 하시면서 극복하신다고 하시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