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수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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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비교하는 말들로 많은 상처를 받으셧을 것 같아요ㅠㅠ TV프로그램의 모습을 일반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부모님이 자식들 비교하는 건 많이 들어봤어도 이런 이야기는 또 처음 들어보네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ㅠㅠ 마음 다해 돌보시고 키우셨을텐데 속상하셨겠어요. 자녀분이 어떤 마음으로 이야길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냥 큰 의미 없이 했길 바라며 그 이야길 듣고 속상한 글쓴이님의 마음을 한 번 잘 전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지 못하고 한 이야기 일 수도 있으니 알려주시고 지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