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같아요

몇 달 전부터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힘들어졌어요.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고 그냥 웃는건데도 비웃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런 감정을 느낀 후로 집콕하기 시작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입맛도 잃었어요. 그러다보니 우울감도 와서 하루하루 견디기 힘든 상황인데 공황장애 가 맞을까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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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사람들과 어떤 일이 있으셨던걸까요!?
    당분간은 정말 마음을 터놓을수 있는 친구들과 주로 만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ㅠ
  • 익명2
    공황장애는 사람 많은 곳 가면
    숨쉬기 힘들고 그런 건데 전 지하철 타거나 비행기 안에서 자주 그러더라구요
  • 익명3
    사람들과 관계 형성이 어렵지요
    그렇다고 혼자 사는 세상은 아니니까
    서서히 나오실 준비를 하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