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신 있게 하는 일이고, 남들도 인정해주는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기만 해도 목소리가 떨리고 손발이 떨려서
당장 이 자리를 나서고 싶은 생각에 대충 해버리고 덮어버리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그런 일이 없다가 의외로 이런 일을 겪게되니까 병원에서 상담받아보는 게 어떨까,,
하는데,, 이게 공황장애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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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발표에 어려워하는 사람이 대다수일거예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익명2
제가 볼 때에는 조금 있으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용기를 내면은
괜찮을 것 같은데요
cash park
상담교사
답변수 31ㆍ채택률 6%
발표할 때 긴장되고 떨리는 건
공황장애라기 보다
사회불안장애의 일종인데
발표하는 상황에서만
특별히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것이에요
공황장애는 갑작스럽게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끼며 호흡곤란, 어지럼증, 가슴통증 등의
신체적 증상을 동반해요
동그라미님의 경우엔 불안장애일 것 같은데
보통 긴장하거나 불안할 경우
시선이 분산되는데 그럴 때에는
한 두곳을 정해서 그 곳만 바라보는
연습을 하거나
들숨 보다는 날숨을 좀 더 길게 내쉬는 연습,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에게
큰 기대도 관심이 없다는 생각을 해본다면
긴장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만약, 지나치게 긴장되거나 떨리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는 것도
좋겠네요
잘 지나가면 좋겠지만
안되는 것도 있으니까요..😥
꾸준히 지켜 보면서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