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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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증상으로 봤을 때는 공황장애라고는 판단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그럴 수도 있지만요!) 공항장애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일 ,즉 발표를 하는 부담감이 너무 심해서 나타나는 증상인거 같은 데요, 그러니까 단순하게 좀 더 말씀드리면 발표를 하기 싫어서 !그 행동을 회피 하기 위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고민은 공황장애보다 취업 진로쪽에 조금 더 가까운 거 같아요. 발표를 많이 하시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신 거 같은데..! 남들 앞에서 서서 자신의 의견을 독창적으로 말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신다면 하루 빨리 새로운 직업을 찾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계속해서 그 증상이 더 심해 진다면 이는 공항장애라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더 심해질 수 있을 거니까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사람의 마음은 또 병원 전문의가 잘 아시더라구요 우선 사회 생활을 조금 더 해 보시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더 증상이 심해지는 느낌을 받으시면 병원에 가서 꼭 진료를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병원 가는 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니까요 더 나은 상태로..! 직장 생활에서 행복을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