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불안해서 밤에 공황장애 걱정돼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결혼한 지 20년 되어 가고요.

집에 딸 둘 아기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결혼할 때 힘들어서 우울증 치료도 했는데 요새는 안 하는데요.

시골 친정 걱정, 애들 아빠 걱정, 아이들 걱정 때문에 밤에 잠을 못 자요.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고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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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생각과 걱정을 떨칠순 없어요
    그래도 생각을 줄이는 연습을 하고
    심호흡이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평상시 연습한다 생각하고 자주 심호흡 하세요
    저도 공황 자주 와요
    대화 나누면 왠지 좋을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ㅠ
    아내와 출산 예정 앞둔 40초 남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