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기분이 수없이 오락가락

별일 없는 하루에도 기분이 수 차례 오락가락합니다. 

기분이 좋다가도 우울하다가를 말이죠

정신없이 일할 때, 운동할 때는 그나마 아무 생각 없으니 괜찮은 편, 

그러다가 가만히 있을 때는 우울.. 

이런 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딱히 운동말고 취미도 없고 모임도 없다보니 매일 적적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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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퇴직후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우울감이 생기네요
    집압 공원에 나가서 운동 하는게 전부고 아이들은 커서 제가 거의 필요없고 말이죠
    아이들이 떠나면  빈둥지증후군에 시달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