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우울증 조울증 생기나봐요

작년부터 갱년기로 힘든데 마음까지 바닥 치고

그러다 어느날은 평상시 컨디션 돌아와서

이제는 괜찮은가보다 기분이 좋아지죠...

그러나 다음날되면 언제그랬나 싶게 다시 바닥

체력이나 컨디션이 매일매일 달라요

그러다보니 감정도 하루는 좋고 하루는 다운되고

가만히 있다가 마음이 너무 슬퍼져서 눈물이

나는 날도 있고 감정이 너무 왔다 갔다 해요

나이드는 것도 힘든데 제감정 제몸도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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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사는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을 겪으며 왔겠어요.  내마음대로 되는 일보다 안되는 일. 못한일 서러워서 그런가 봅니다. 이해해줘야죠. 내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