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조울증 걸린 듯한 상태가 됨

어디서 봤는데 기분이란건 날씨에 많이 좌우된다고 하던데 아주 공감합니다.

 아무래도 비오는 날이 되면 기분이 우울해지는데 긴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특히 심해요.

 하루종일 비가 오고 돌아다니기도 힘드니 기분이 아주 울적해 지는 것이죠. 

그러다 에어컨에 시원해지면 기분기 갑자기 업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기분이 널뛰다 보니 장마철에는 마치 우울증 걸린 듯한 상태인거 같아요.

0
0
댓글 2
  • 익명1
    공감합니다. 날씨 무시 못하죠. 감성적인 사람에게는 더 치명적인듯 합니다. 장마네요.  ㅠㅠ
  • 익명2
    사람이 해를 못보면 우울해진다고 하잖아요
    저도 아침에 일어났는데 흐려서 어두우면 몸이 쳐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