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달려서 결승선에 골인하고 나니 더이상 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거 아닐까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가족들이 힘들다고 느끼는 이 기간이 오래된게 아니라면 전 그냥 좀 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스스로 다시 기운을 차릴때까지요
20년을 전력질주했는데 쉼은 당연한거잖아요
그래도 영 힘드시면 지역사회네 심리상담 받아보시는것도 좋아요
아니면 지역사회내 커뮤니티 활동을 먼저 시작해보시는것도 좋구요
첨엔 억지로 시작하더라도 하다보면 재미가 있을 수 있거든요
good luck
고3에서 대학에 들어가니
긴장했던것들이 풀어져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요즘 만보걸음도 많이 하시잖아요
움직이면 활력이 좀더 생기기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