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시골서 살았어도 엄마한테나 가족들이 욕을 안하고 자랐는데 운전을 하면서는 ~쎄끼 ~저ㄴ 요 ㄴ 소리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전할땐 "사고ㆍ목슴"이 달렸으니 그러실수 있죠
분노조절에 심각한 장애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는 운전하면서 자주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전을 하고 가다가 앞차가 갑자기 방향지시등도 없이 끼어드는 경우에는 정말 스트레스가 심하게 받는다고 느낄정도로 아주 화를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가 생깁니다. 상담을 받아 보아야 겠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