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힘들 때 가장 많이 했던 생각들인 것 같아요~힘이 드니까!! 그런 생각들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그래서 생각을 바꿔봤어요~어차피 힘든 삶이라면, 이 힘듦을 즐겨보자!! 라고요~힘든 일도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면 뭔가 달라지고요~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운 느낌들도 주변을 돌아보면 오히려 내가 도와줘야 할 사람들이 더 천지 많더라고요!!전쟁나서 처절한 인생을 사는 것 보다,차라리 지금의 이 상황이 더 감사한거죠~잘나지 않아도 작성자님 그 자체가 빛이고 소중한 존재란 것을잊지마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시길 소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