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대박이죠....
혹시 바퀴잡는 업체 쓰시고 바퀴 이제 안나오나요?
저희집은 4~9월 사이에 자꾸 출몰해서 힘드네요
진짜 ㅠㅠ 작은 소리나도 바퀴벌레가 다니는건가 혼자 섬뜩해져요
익명2
작성자
저희집은 다행히 외부에서 들어온거여서 그 퇴치하시는 분이 발라놓은 바퀴벌레 약먹고 다음날 파다닥 하면서 떨어져서 죽었어요 ㅠ 근데, 배란다 있고 그런집들은 퇴치가 힘드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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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이나 쓸 정도로 벌레에 진심이시네요ㅠㅠ
벌레는 충분히 공포의 대상입니다. 특히 바퀴벌레는 윽!! 정말 공포스러워요ㅠㅠ 어디서 저게 나왔나 싶고 집 어딘가에 더 있을 것만 같고 한 마리가 나오면 알을 놓은거라고 하던데 걱정이 가득해지죠!!
공포심은 우리가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우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ㅠㅠ 방역을 잘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