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병이 아니에요
젊을때 부끄러워서 못한것이 몸에 베여서
그런것 같아요
동창 모임같은데가서
노래라도 한곡조 부르고나면 괜찮을거에요
용기을 내어서 한번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ㆍ채택률 6%
남들 앞에서 말하기가 어려우시군요
너무 긴장하지마세요..!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당연히 느끼는 감정들이고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래요
그렇지만 내가 나만의 말하는 루틴을 가지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경험들을 만들어나가면 결국 나에게 성장이 있을거예요
사람사는거다 같아요. 다 비슷한 사람들이고 말 잠깐 못한다고 작성자님의 가치가 절하되는것도 아니니 너무 부담감을 가지시지 마세요!!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ㆍ채택률 7%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말하고 나눈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공포심은 우리가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반응이지만, 때로는 우리의 성장과 발전을 막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인식을 바꾸시면 좋지 않을까요?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해도 반응을 걱정하기 보다 내 생각에 대한 확신이나 자신감을 먼저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말하는 연습도 평소에 조금씩 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