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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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적이 있어요 갑자기 그런 적이 있는 경우의 원인을 찾으면 보통 2가지더라구요 내가 열심히 살아와서 번아웃이 왔거나! 또는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경우지요 왼쪽인 경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세요 지금까지 잘 달려왔으니 때로는 나의 모습을 보며 푹 쉬어주는 것이 필요해요 두번째인 경우에는 명상이나, 새로운 취미, 산책 등등을 하시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다가도 급속하게 침울해 질 때가 있습니다
사실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일상을 지내다가 급속하게 침울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증상도 기분장애로 볼 수 있을까요?
분명히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신체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가끔 침울해집니다
인생의 의미가 없는듯도 하게 느껴지고 말이지요...
이런 기분장애가 없이 평온한 감정으로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