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동물 버리는 사람들 얘기중에 서로 의견이 달라 다퉜어요. 그러면서 지난 과거 얘기까지..... 12살 차이나요.ㅎㅎ 이제는 같이 늙어가는 처지인데 아직도 다투네요. 지금 병원에 입워중이라는데 엄마가 전화해 주래요. 해야겠지요? 헌데 못 하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