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이즈
빨리 털고 일어나세요! 전 살짝 기분이 다운된다싶을때 일부러 스포츠중계를 봐요. 박력넘치는 선수와응원을 보며 기운을받습니다
예전에 무기력이 심하고 우울증이 있어 정신과 약을 먹었었는데
당시 여러약을 같이 복용해 약물부작용으로 피부가 다 뒤집히고 난 뒤 더이상 먹지 않았어요
새로운 회사 옮기고 하니 나아지는거 같다가
지금 또 잠시 일을 쉬니 무기력이 심해지네요
걱정이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운동도 하고 나가서 사람 만날 힘조차 없네요
그냥 만사 제치고 잠만자고싶어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댓글 알람도 끄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