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수줍은 성향에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다는건 용기가 필요하겠어요 용기있는자가 사랑도 성취한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제 MBTI는 INFP인데요. 😊
오늘은 INFP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즉 썸 탈 때 나타나는 특징들을 소개해 볼게요!
아마 'I' 성향인 분들은 많이 공감하실 것 같아요.
1. 고장 난 로봇처럼 부끄러움이 많아져요
대문자 'I'에 가까운 INFP인 저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유독 더 부끄러움을 많이 타요.
평소엔 잘 떠들다가도 그 사람만 나타나면 말도 잘 못 하고 눈도 못 마주치거든요.
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게 저에겐 엄청난 호감의 신호랍니다. 😥
2. 아주 소심하고 사소한 연락을 시도해요
먼저 연락하는 걸 정말 힘들어하지만, INFP도 썸 탈 때는 용기를 내요!
대놓고 티는 못 내고 괜히 인스타 DM을 보내거나, 관심 있는 척 카톡을 먼저 해보기도 하죠.
제 기준에선 이게 정말 큰 플러팅이에요!
3. 옷 입는 스타일과 외모에 부쩍 신경 써요
인터넷에서 INFP 플러팅 법 중에 '옷 멋지게 입기'가 있는 걸 봤는데 너무 공감됐어요.
평소엔 대충 입다가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날엔 전날부터 코디를 고민하거든요.
더 예뻐 보이고 싶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답니다. 👗✨
다른 유형분들은 썸 탈 때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해요!
제 글이 공감되신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