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infp던 제가 느끼는 잘 못고치는 버릇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일단 스트레스 받고 회피하는거를 잘 못고치는거 같네요 걱정이면 고치던가 아니면 해맑던가 둘중 하나만 해야하는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받고 해결은 1도 못하는 그런거요....

또 다른것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그러는거요 밤하늘을 보며 멍때리며 생각하거나 그런게 있네요 ㅎㅎ 어쨌든 둘다 현실적이지는 못한 버릇 같네요 

아주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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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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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ㅇㅓ머 저도 그런데 
    오늘도 버스타고  가면서  딴생각하다가  지난줄 알고 갑자기 내려보니 한정거장 전에 내린거에요.
    비까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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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회피하는 걸 고쳐야하는데 못고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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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스트레스받으면 회피하시는군요 ㅠ
    저도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