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연
저는 인프제인데 생각많은거 공감이요 ㅠㅠ 걱정해봤자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걱정을 해야만 걱정을 떨칠수 있는 아이러니,, 저는 그냥 걱정안하려고 노력하기보단 오히려 더 걱정해서 힘을 빼버려요 ㅎㅎ
저는 끝까지 굴을파고 들어가서 끝장을 보거나
운동으로 잡념을 없애서 일시적인 도피를 하는 편 인것같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많아서그런지 걱정도 많아서 너무 피곤하고 그래요
걱정해봤자 달라질 것 없으니 안하는게 훨씬 나은데도요 ㅠ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걱정보다 막연한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