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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걱정거리가 있으면 누구나 그럴거예요 힘드시더라도 걱정 조금 줄여보시기를 바래요
얼마전부터 친정부모님이 두분다 구순이 넘으신데 치매도 등급받아 요양보호사가 매일 방문합니다. 그래서인지 부모님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며. 고생하고 사신 기억들이. 떠 올라 밤잠을 제대로 못잡니다. 한달에 한번씩 찾아뵙지만 내마음은 지칩니다. 병원가서 수먼제라도 처방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낮잠이라도 조금씩자보려고해도 우울해서인가. 쉽지않고 예전처럼 푹 숙면좀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