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면증을 모릅니다.

어릴 때부터 잠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어요.

선천적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 일찍 깨고

그런만큼 또 일찍부터 잠이 쏟아져요.

그리고 낮잠도 꼭 필요한데

짧게는 10분, 길게는 1시간 정도 팍ㅡ 잠들고

상황에 맞게 알람 없이도 잘 깬답니다. 😁✌️

 

근데 제 동생이 불면증이 심해요.

낮에 낮잠을 자지마라, 낮에 햇빛을 좀 쬐라,

운동을 해서 몸이 피곤하게 해봐라 등등 조언도 해주고

오른손을 왼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왼속을 오른쪽 어깨를 잡고 누워있어봐라 등등 방법도 알려줬지만

그게 다 소용없다더라구요. 😢 

요즘도 잠을 잘 못자서 컨디션 안 좋은 날이 많아요.

 

잠 잘 자는 것도 엄청난 복 같아요.

몸이 안 좋다가도 푹ㅡ 자고나면 완전 개운하거든요.

모두들 잠 잘 자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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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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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그럼요 엄청난 복이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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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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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잠 잘자는건 정말 복인거 맞습니다~~!!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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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마음만 먹으면 잘 수 있어요.
      3초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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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잠 잘 자는것도 진짜 복인것 같아요~  건강하구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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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잘먹고 잘자는 게 진짜 최고더라구요.
  • 만수무강
    정말 잘자는게 복이란말 공감해요.진짜 잘자고 잘먹고하는게 타고난 복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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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자야지~ 마음 먹으면 3초만에 잠들고
      일어나야 할 시간에 귀신같이 일어나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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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그쵸~~ 진짜 큰 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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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를 닮았다더라구요.
      예민한 엄마 안 닮아서 다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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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부럽네요 전 잠못드는 날이 많아서 ㅠㅠ 아이낳고는 예민해져서 더 그러네요 ㅎ
    동생분도 매님처럼 잠드시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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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이를 낳고 오히려 예민함은 줄었어요.
      좀전에 동생과 통화했는데 어제는 간만에 잘 잤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