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 인희
잠도 못자는데.. 더워서 몸은 움직이질 않는게 당연한듯해요~ 그래서 집안 정리도 그냥 포기한 상태네요~ 조금 더 시원할 때 정리 하려구요~ 그래서 여름엔 집안에 손님 초대를 안하네요~ ^^;;
여름은 유난히 힘들어하는계절이랍니다~0 날이 더워 밤잠 못이루는날이 늘어나다보니 낮에도 정신이 몽롱한상태~ 낮잠 잠깐자고 이런걸로버티는데 말복 지나면 괜찮겠거니 했는데 왜 아직도 몸의 컨디션은 돌아오지않는지 잠을 잘 못자니 하루하루 생활하기가 힘드네요 집안도 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