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쪽잠 스타일..

불면증으로 고생하기 시작한게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어요. 한 15년은 넘은듯한데... 처음에 4.5년은 약도 먹어봤는데 약은 계속 내성만 생기고 결국 잠 못자는건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의사선생님과 상의한후 약은 중단하고 그냥 쪽잠 자며 삽니다. 불빛 있으면 잠을 더 못자니까 암막 블라인드 하고 핸드폰은 엎어놓고 자요. 아.. 지긋지긋한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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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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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너무 불편하시겠어요
    울 남편도 맨날 쪽잠이라 고통을 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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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잠을 못 자는 것만큼 힘 것도 없을텐데...
    불면증에는 약도 소용이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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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여자들은 육아후에 더더욱 그러는거같아요 그게 일상이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