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줄 때가 있더라고요.

어릴때는 그냥 잠자는게 싫었어요.

그 시간에 눈을 뜨고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시간이 좋아서 중학생때부터 그렇게 커피를 많이 마시며 잠을 자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게 습관화가 되고 나이가 이제는 잠을 자야 하는데도 잠이 오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렇게 잠을 자지 못하면 4시, 5시가 넘어가고

그러면 그날은 회사에서 졸기도 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불면증이라고 표현을 하는 게 맞는건지.

출근을 빨리 해야 해서 일찍 자야 하는 날은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종종 맥주를 먹게 되기도 하고,,,

약을 먹고 싶지는 않은데. 특정한 날 잠이 오지 않은 것도 불면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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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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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자야지 마음 먹으면 바로 잠들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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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퍼마덜
    특정힌 날이 혹시 다른날보다 신경을 많이 쓴날이나 그렇진 않나요? 
    저는 신경쓸일이 많으면 잠을 설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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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특정한날 잠이 오지 않는것도 불면증이지요~
    회사출근해야해서 일찍 자야지 했는데.. 잠이 안오면 미치고 팔짝 뜁니다.ㅠ.ㅠ 
    잠을 자야 담날 생활에도 지장이 없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