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불면증

52살이  되면서  친구들은  갑자기 얼굴에 

열이 난다고 하는 친구 또 등에서  식은 땀이

난다는 친구  근데  저는 잠이 안와 미칠것 같았어요  아무리 낮에  몸을  피곤하게 해도 밤에 잠이 안와 새벽2~3시까지 힘들게 지냈어요 한1년 정도 잠을 못 자니 예민해지고  짜증도 나고 참 힘든 시기를 보냈어요 

다행이 요즘은 한 4시간을  자니깐 사람이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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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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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4시간이면 몸이 회복하기 너무 부족한데
    꼭 약 타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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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이
      작성자
      감사합니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자니 얼마나 좋은지  
  • 마요네즈
    4시간도 부족할것 같아요..최소 7시간이상은 푹자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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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아이쿠.. 4시간.. 저는 그렇게 자면 못살거 같아요......
    저는 갱년기인데 아직 다행히 불면증은 없고 등에 열이 확 올랐다가 사라지고 해서 힘드네요;
  • 양희정
    저도 갱년기증상 심하게 겪고 있는 1인이예요.
    갱년기에 좋다고 화애락까지 선물받았는데 아직은 먹어도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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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저도 대략적으로 4-5시간정도 자는 것 같아요~
    대신에 저는 중간중간 깊은 잠을 못자고 깨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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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제 미래의 모습이네오 갱년기 잘 보내는것도 큰 복이라는데 더 좋아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