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이 장애?

저도 음식에 대한 욕심이 많아..

한때 열심히 조절하며 위가 줄어서

그래도 나름 소식하게 됐는데...

큰아들 재수하던 때부터 

아들이 늦게 귀가하면서 

야식을 먹으니 자연스럽게 저도 동참..

그전에는 거의 안먹었거든요.

큰아들에 이어 둘째까지 고딩되고..

지금도 수험생이라 최근 

5년동안 생긴 습관이 야식이예요.

그러면서 아들도 거의 10키로 살이찌구요ㅠㅠ

안먹으면 바로 빠질텐데..

입시 스트레스인지 잘 안되네요.

입시가 끝나면 원래대로 돌아올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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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지금은 스트레서 야식을 먹는 거니 
    차차 돌아오지 않을까요?
    • 익명2
      그렇겠죠... 내년이면 다시 원상으로 
      돌아오고 싶어요
  • 익명3
    저도 야식을 자주 먹는데ㅜㅜ
    이 습관을 고쳐야 겠어요
  • 익명4
    아이가 수험생이라 스트레스가 많을꺼 같아요. 스트레스가 많으면 음식이 당기는거 같아요.
    수능스트레스에서 해방되면 조절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 익명5
    대부분 수능이 끝나면 돌아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