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것에 대한 죄책감

저는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좋아했어요... 그런데

 

속상하거나 기분이 안좋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풀었던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활동량. 운동도 안하게되니 뱃살 . 하체가 많이 쪄요...

 

먹는건 많이 먹진 않은데 소모를 안하니 살찌네요 알고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지않는다는 것...이 참 저를 음식을 먹을때 죄책감을 가지게해요

 

운동도 많이 하고 먹고 싶은것도 맛있게 먹고 하고싶어요

 

사는데 즐거움이 맛있는거 먹는것에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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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가볍게 걷기운동이나 홈트로 스트레칭도
    하고 식단을 조절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먹탐쟁이인데 식단조절만 해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되더라구요.
  • 익명2
    그럼 먹되 움직이고자 노력해보세요. 하기 싫어도 자꾸 반성하고 노력해보세요
  • 익명3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면 
    먹을 걸로 푸는 스타일이에여
  • 익명4
    잠깐이라도 산책을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