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자주 체하고 조금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거의 먹지를 못하고 토해서 항상 위 건강이 걱정되었어요.
30대초반에 처음으로 위내시경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의사샘께서 태어났을때부터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위 기능이 약하게 태어나서 더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큰 염증은 없다고 해서 그 뒤로 2년에 한번씩 위내시경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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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토까진 너무 위험하네요
스트레스가 늘 큰 문제 같아요
익명2
정확한 병명을 알아서 다행이네요..
숙제처럼 해야겠지만 즐거운 생활로 이겨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