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폭식

스트레스성 폭식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극한에 달하면 배부르니 멈춰야한다가 작동하지 않네요. 배가 고픈지도 부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없이 들어갑니다. 제어가 안됩니다. 밥공기를 몇그릇을 먹어도 별 생각이 안들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 찾아오지만 아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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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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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저도 살짝 그런게 있는데요..
    껌이나 사탕류가 도움도더라구요 아님 젤리 같은거요
  • 익명3
    저도 비슷한 고민이 있어요
    폭식을 하는 편인데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요
  • 익명4
    그래도 자주 그렇게 오는게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 익명5
    맞아요 엄청 공감입니다 
    저도 스트레스성 폭식이 엄청납니다 
    배부른지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