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일단 먹기 시작해요

무언가 집중해야 할 상황이거나 스트레스가 과도한 상황이 오면 일단 나도 모르게 캔디랑 젤리 초콜렛 같은 당류 비닐을 까고 있게 되요. 

입에 무언가를 씹고 있어야 집중력이 올라간다고 할까요? 

이런 행동으로 인해서 상황이 더 나아지는 건 없으면서도 일단 구비해두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이 있어요.

달달한 걸 지속적으로 먹어줘야 그런 증폭된 마음들이 조금이라도 가라 앉고 진정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특수한 상황에서 당류에 집착하게 되는 이런 분들이 또 있으실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이게 단순히 심리적인 건지 아니면 이유가 있는 건지도.. 뭔지도 모르고 저는 먹게 되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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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맞아요.. 이상하게 스트레스 받으면
    뭔가 씹고 싶어지긴해요
  • 익명2
    저도 그래요ㅜ
    스트레스 받으면 달달한 당류를 찾게 되더라구요.
  • 익명3
    스트레스 받으면 라면이 너무 먹고 싶네요.
  • 익명4
    저도 그래요
    스트레스 받으면 저도 모르게 막 먹고 있더라고요 ㅠㅠ
  • 익명5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이 잘 안들어가는 편이예요.
    스트레스가 건강에 안좋네요 식이장애를 일으키네요.
  • 익명6
    맞아요~~그냥 습관적으로 먹는것 같아요
  • 익명7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가 단걸 찾는다고 해요..
    일단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은게 더 좋겠어요
  • 익명8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그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풀고 끝도 없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