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속상한 일이 있어도 먹으면 체하는 나

살면서 내가 그렇게 예민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역시 나를 제일 모르는게 나인걸까??

 

속상한 일이 있으면 먹어서 푸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나는 정 반대

 

속상한 일 있는데 먹으면 100% 체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나......

맘도 속상한데 체해서 위까지 아프면 정말 너무 서럽;;;

 

그래서 그냥 속상한 일 있으면 무작정 굶어버리기

굶고 냅다 자버리기~~~

 

분명히 회사에서 나는 그닥 스트레스 받는 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회사에서는 조금만 과식하거나 조금만 체질에 안맞는 음식 먹어도 바로 체함

 

괜찮다 생각하지만 이미 뇌가 아니라고 

그래서 위도 뇌의 생각을 따르는......

 

알고보면 예민보스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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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익명1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위가 일을 안해요...
    
  • 익명2
    저도 그런거 같아요.
    심리적 영향이 큰거 같아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건강에 헤로운것 같습니다.
  • 익명3
    에구 그런점도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스트레스ㅇ받음 음식이 안 넘어가고 억지로 먹음 체하더라구요.
  • 익명5
    에구 스트레스 받아서 어떡해요
    스트레스에 취약하신가본요
  • 익명6
    맞아요 속상하면 전 안먹게되요
    식욕이 없어요
  • 익명7
    예민한 성격이라 위도 예민한가봐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뭔가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거 같네요
  • 익명8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입맛이 
    뚝 떨어져서 음식을 거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