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수제가 부지런해서인지 가끔은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할수도 있다는걸 스스로 잘 느끼고 있지만 할수도 있는일을 미루거나 게으름을 피우는걸보면 성에 차질 않더군요. 그래서 절친 몇명만 있을뿐 어울리는 사람들이 없는 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