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음을 이기고 연락한다? INTP가 보내는 최고의 호감 신호!

많은 분이 INTP는 차갑거나 인간관계에 무심하다고 생각하시지만, 사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거리는 편입니다. 

 

평소 집돌이/집순이 성향이 강한 INTP가 먼저 "어디 맛집 가볼래?"라고 제안한다면 그건 정말 큰 용기를 낸 거예요.

자신의 개인적인 시간을 기꺼이 공유한다는 것 자체가 INTP에게는 가장 확실한 플러팅 스타일이거든요. 

 

화려한 말솜씨는 부족할지 몰라도, INTP의 수줍은  모습에서 진심을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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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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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 ok
    수줍어 하는 모습 귀엽게 느껴지는걸요^^
    진심이 담긴 플러팅은 넘어갈수 밖에 없을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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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귀찮은거 이기고 먼저 연락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만큼 진심이 담긴 호감 신호라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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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intp에게는 귀찮음을 이기는것 자체가 플러팅이군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인다는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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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목
    먼저 연락하고 맛집 가지고하면 INTP가 저에게 관심이 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시간을 공유하는것이 최고의 플러팅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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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버기
    귀차니즘을 극복할정도로 좋다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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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f
    좋아하는 사람 말고, 낯선사람 앞에서도 뚝딱거리는편 아닌가요? 낯가림과 뚝딱거림을  구별못하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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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휘경
    오 참고할게용ㅋㅋ잼나네요
  • 파일럿최
    진심이느껴질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