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INTP의 썸 타는 특징 !

MBTI 중에서 가장 '차도남/차도녀' 같다는 INTP도 썸 앞에서는 조금 고장이 나곤 합니다. 

 

제가 썸을 탈 때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상대방의 사소한 취향을 기억했다가 무심하게 챙겨주는 점인 것 같아요. 

원래 INTP는 자기 세계가 강해서 남의 일에 무관심한 편인데, 좋아하는 사람 한정으로는 기억력이 굉장히 좋아지거든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INTP는 오히려 더 뚝딱거리거나 어색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상대를 연구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누군가와 썸을 타고 계신 INTP 분들이 있다면 저처럼 먼저 연락하는 것 자체가 큰 용기라는 점에 공감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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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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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무심 하게  보이지만 잘 챙겨 주는
    성격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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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리
    아.. 나는 그와 썸을 탄게 아니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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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남의일에 무관심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한정으로 예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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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좋아하는 사람 에 대해서는 기억력이 좋아지는 분이 그만큼 배려도 있고 애정이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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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스윗~무심하지만 사소한것 하나하나
    챙겨준다면 마음을 뺏길수밖에 없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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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잘 관찰하고 세심하게 배려해준다면 감동이겠어요